부광약품, 자회사 기술수출료 100만 달러 유입

입력 2012-02-27 11:13  

부광약품의 자회사인 안트로젠이 일본 니혼파마로부터 100만 달러의 큐피스템의 기술수출료를 받았습니다.

안트로젠은 지난해 12월 일본 니혼파마에 기술 수출한 크론성 누공 치료제인 `큐피스템`에 대한 기술 수출료 가운데 일부인 100만 달러를 받았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큐피스템은 환자 자신의 지방조직에서 중간엽줄기세포를 채취해 세포치료제용 GMP시설에서 약 3주동안 배양한 뒤 환자의 누공 상처부위에 직접 투여하는 주사제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 달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3호로 품목허가를 받은 난치성 질환치료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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