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숨긴재산 무한추적팀 본격 가동

입력 2012-02-28 11:46   수정 2012-02-28 11:46



국세청은 28일 발대식을 갖고 전국 192명으로 구성된 숨긴재산 무한추적팀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회사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은 지난해 한국자산공사에 체납업무를 일부 위탁하는 법안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며 "수단과 방법을 모두 동원해 자존심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무한추적팀은 부동산 투기자와 사행성 게임업자, 사회적 책임을 외면한 대기업 사주 등 반사회적 고액 체납자를 밀착관리하고 특수관계법인과의 가장거래와 주식 명의신탁 등을 통한 악의적이고 지능적인 체납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