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일 경영평가위원회를 열고 `신안그룹이 그린손해보험을 인수한다`는 내용의 경영개선계획서를 승인했습니다.
오는 7일 예정된 금융위원회의 정례회의에서 이 계획서가 최종 승인되면 그린손보의 자구안대로 유상증자와 경영권 매각이 진행됩니다.
그린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말 적기시정조치인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후 2개월 여만에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금융위 승인을 위해 회사 매각의 의지를 다각도로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그룹은 신안저축은행과 바로투자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자회사인 신안캐피탈이 바로투자증권 주식 92%를 취득하며 금융분야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오는 7일 예정된 금융위원회의 정례회의에서 이 계획서가 최종 승인되면 그린손보의 자구안대로 유상증자와 경영권 매각이 진행됩니다.
그린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말 적기시정조치인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후 2개월 여만에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금융위 승인을 위해 회사 매각의 의지를 다각도로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그룹은 신안저축은행과 바로투자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자회사인 신안캐피탈이 바로투자증권 주식 92%를 취득하며 금융분야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