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지식경제부 산하 `IT여성 기업인협회`가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3N-IT 일자리 창출사업단` 출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출범하는 사업단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IT인재를 육성하고, 우수 인재의 중소기업 취업과 사내 벤처 창업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번달 중 경기도내 전문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멘티 대상은 전국으로 전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길주 KT 전무는 "자본주의 4.0시대에 중소기업, 젊은 인재와 함께 공존하고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또 다른 사회적 책임이며, KT는 생명중심형 IT산업 육성을 통한 자본주의 선순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출범하는 사업단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IT인재를 육성하고, 우수 인재의 중소기업 취업과 사내 벤처 창업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번달 중 경기도내 전문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멘티 대상은 전국으로 전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길주 KT 전무는 "자본주의 4.0시대에 중소기업, 젊은 인재와 함께 공존하고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또 다른 사회적 책임이며, KT는 생명중심형 IT산업 육성을 통한 자본주의 선순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