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사외이사에 황영기 前 우리·KB금융지주 회장

입력 2012-03-23 18:41  

황영기 전 우리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 회장이자 현 차병원그룹 총괄부회장이 대교의 사외이사를 맡게 됐습니다.

㈜대교(대표 박명규)는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11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교는 임기가 만료된 박명규 대교 눈높이사업부문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조영완 대교 미디어사업부문 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배동만 제일기획 고문,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을 역임한 황영기 차병원그룹 총괄부회장을 각각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해 대교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3명 등 8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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