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LTE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자"

입력 2012-04-12 10:08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12일 오전 본사 사옥에서 열린 `1분기 성과 공유회`에서 `LTE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강조하며 1등을 향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이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세계 최초 LTE 전국망을 우리 손으로 완성했다"며 "깊은 산과 외딴 섬에까지도 혼신의 힘을 다해 장비를 구축해 준 NW본부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세계 최초를 넘어 세계 최고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경쟁우위를 확고히 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의 눈높이, 일하는 방식 등 모든 것을 1등에 맞도록 하고 1분기 여세를 몰아 2분기 이후에도 시장을 계속 선도해 가자"고 덧붙였습니다.

`1분기 성과 공유회`에는 총 200여 명의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전 임직원이 시청할 수 있도록 IPTV를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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