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통화유동성 증가율이 두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M2(광의통화)는 지난해보다 5.3% 늘어, 1월의 4.8%보다 증가율이 확대됐습니다.
한국은행은 또 `3월 금융시장동향`자료를 통해 3월에도 정부 재정조기집행에 따라 유동성 증가율이 5%대 중반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우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과장은 "지난해 상반기 통화유동성이 감소했던 기저효과가 크다"며 "계절조정계열 기준으로 통화량 증가세는 1월 0.2%, 2월 0.7%로 미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이 `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월 M2(광의통화)는 지난해보다 5.3% 늘어, 1월의 4.8%보다 증가율이 확대됐습니다.
한국은행은 또 `3월 금융시장동향`자료를 통해 3월에도 정부 재정조기집행에 따라 유동성 증가율이 5%대 중반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우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과장은 "지난해 상반기 통화유동성이 감소했던 기저효과가 크다"며 "계절조정계열 기준으로 통화량 증가세는 1월 0.2%, 2월 0.7%로 미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