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들의 신규인력 채용 증가율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00여개 기업의 채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신규채용 예상 규모는 지난해 증가율(3.7%)에 비해 0.4%p 감소한 3.3%에 그쳤습니다.
300명 미만 중소기업의 신규채용(2.4%)은 늘어난 반면 대기업(1,000명 이상)들의 채용 증가세(3.8%)가 둔화되면서 전체 채용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고졸채용 증가율은 5.2%를 기록해 정부의 고졸 채용 확대 노력에 주요 기업들이 적극 부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00여개 기업의 채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신규채용 예상 규모는 지난해 증가율(3.7%)에 비해 0.4%p 감소한 3.3%에 그쳤습니다.
300명 미만 중소기업의 신규채용(2.4%)은 늘어난 반면 대기업(1,000명 이상)들의 채용 증가세(3.8%)가 둔화되면서 전체 채용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고졸채용 증가율은 5.2%를 기록해 정부의 고졸 채용 확대 노력에 주요 기업들이 적극 부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