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우라 유키, 女아나운서 몸매 효과에 '시청률↑'

입력 2012-05-10 10:24   수정 2012-05-10 10:24

육감적인 몸매로 일본의 아침을 깨우는 NHK 아나운서 스기우라 유키(28)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얼론들은 최근 국영 NHK의 아침뉴스 `오하이오! 니폰` 진행 맡은 스기우라 유키 아나의 인기가 뜨겁다고 전했습니다.

스기우라 유키는 단아한 외모는 물론 보기드문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외모뿐만 아니라 일본 3대 사립 명문대 중 하나인 죠치대학 캠퍼스퀸 출신으로 지성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내 스타일이다", "우리나라에는 왜 없는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