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를 한 컷으로 표현한 그림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이 그림은 조선시대 화가 김홍동의 `서당`에 영화 `어벤져스`의 주인공들의 모습을 합성한 것입니다.
훈장은 `어벤져스`에서 분노로 힘을 얻는 헐크(마크 러팔로)가 자리 잡고 있고 있으며 혼나는 학생으로는 악당인 토르의 동생 로키(톰 히들스턴)가 합성돼 있습니다.
헐크 옆에는 어벤져스에 나오는 슈퍼 히어로들인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칸, 블랙위도우, 토르, 호크아이 등이 나란히 앉아 있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린 사람 더 대단", "재미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된 이 그림은 조선시대 화가 김홍동의 `서당`에 영화 `어벤져스`의 주인공들의 모습을 합성한 것입니다.
훈장은 `어벤져스`에서 분노로 힘을 얻는 헐크(마크 러팔로)가 자리 잡고 있고 있으며 혼나는 학생으로는 악당인 토르의 동생 로키(톰 히들스턴)가 합성돼 있습니다.
헐크 옆에는 어벤져스에 나오는 슈퍼 히어로들인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칸, 블랙위도우, 토르, 호크아이 등이 나란히 앉아 있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린 사람 더 대단", "재미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