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와 손잡고 벤처기업을 키웁니다.
코트라와 MS는 14일 국내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KOTRA-MS Smart Growth` 사업을 통해 20개 업체를 선정해 6개월 동안 MS사의 클라우드 교육과 1:1 기술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코트라 관계자는 "최종 선발된 우수 업체는 코트라 실리콘벨리 IT센터에 입주하게 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IT벤처기업들의 경쟁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코트라와 MS는 14일 국내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회사는 `KOTRA-MS Smart Growth` 사업을 통해 20개 업체를 선정해 6개월 동안 MS사의 클라우드 교육과 1:1 기술 멘토링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코트라 관계자는 "최종 선발된 우수 업체는 코트라 실리콘벨리 IT센터에 입주하게 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IT벤처기업들의 경쟁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