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제일기획에 대해 해외부문 실적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만4천원을 유지했습니다.
이우승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일기획의 2분기 해외부문 실적이 호조를 보였다"며 "영업수익은 5천128억원,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7.5%증가한 332억원으로 시장 예상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와 런던올림픽 마케팅 등 대형 이벤트가 몰려있어 제일기획의 실적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