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PF 올해 11조원 만기..3조원 부실

입력 2012-07-12 10:20  

은행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금 중 11조원 가량이 올해 만기를 맞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당국과 은행권에 따르면 은행들의 PF 대출 잔액 28조1천억원 가운데 30~40%의 만기가 올해 몰렸습니다.

이중 만기 연장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 부실 사업장은 3조원에 육박해 건설업계의 줄도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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