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 투자 유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포스코는 18일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제3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멘토링 등10 주 과정의 멤버십프로그램을 마친 8개 벤처기업의 투자설명회와 포스코의 투자를 받고 사업을 진행중인 5개 벤처기업의 시제품 전시회가 진행됐습니다.
정준양 회장은 환영사에서 “포스코는 동반성장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지난해 10월 벤처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기반을 확립해 가고 있다”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벤처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포스코는 18일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제3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멘토링 등10 주 과정의 멤버십프로그램을 마친 8개 벤처기업의 투자설명회와 포스코의 투자를 받고 사업을 진행중인 5개 벤처기업의 시제품 전시회가 진행됐습니다.
정준양 회장은 환영사에서 “포스코는 동반성장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지난해 10월 벤처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그 기반을 확립해 가고 있다”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벤처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