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봄 처녀 ‘시스루 뱅’ 하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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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8 16:24   수정 2013-02-28 16:48

사랑스러운 봄 처녀 ‘시스루 뱅’ 하나면 OK~!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최지영 기자] 3월이 성큼 다가오면서 봄맞이 이미지 변신을 고민하는 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옷차림이나 봄에 어울리는 메이크업도 이미지 변신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지만, 간단하게 앞머리 스타일에만 변화를 줘도 이미지를 확 바꿀 수 있다.



이번 시즌 가장 유행하는 앞머리 스타일은 바로 시스루 뱅. 추운 날씨 탓에 밖에 나가기 싫어 헤어스타일 관리를 하지 못했던 이들, 헤어 변신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 모두 요즘 대세인 ‘시스루 뱅’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 STEP1 살랑살랑 가벼운 머리 만들기



시스루 뱅은 이마가 살짝살짝 보이는 가벼운 느낌의 앞머리 스타일이므로 머리카락이 무거운 느낌으로 축 쳐지면 제대로 된 스타일을 연출하기 어렵다. 처음 샴푸 과정에서부터 두피와 모발의 피지를 컨트롤 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앞머리를 살랑살랑 가벼운 느낌으로 유지할 수 있다.



르네휘테르 커비시아 레귤레이팅 샴푸는 특허 받은 르네휘테르만의 커비시아 성분이 함유돼 두피와 모발의 피지를 컨트롤 해 머릿결을 가볍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피지에 의한 두피와 모발의 번들거림까지 방지해준다.







▲ STEP2 자연스러운 볼륨 주기



시스루 뱅으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앞머리에 살짝 볼륨을 넣어주는 것이 좋다. 이때 볼륨은 자연스러워야 하는 것이 포인트. 시스루 뱅은 숱이 적은 앞머리 스타일이기 때문에 과하게 볼륨을 줄 경우 이마가 훤히 드러나게 되고, 앞머리 기장이 눈썹 위로 바짝 올라가게 돼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앞머리 드라이 직후에 보습효과가 있는 스프레이 제품을 사용해주면 살짝 과해 보일 수 있던 볼륨이 자연스러워지면서 스타일링 또한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르네휘테르 NEW 피니싱 스프레이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링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 주요 성분인 보습효과가 뛰어난 칵킬레 성분이 모발의 수분을 유지해주면서 자연스러움운 볼륨을 만들어준다. 고정 효과가 있는 스프레이기 때문에 오랜 시간 스타일링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사진=르네휘테르)



jiyo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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