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주식 거래 비중 58.21%‥올들어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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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29 06:00  

4월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일평균 주문건수는 188만건으로 연초 대비 9.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체 주문 중 개인투자자 비중이 58.21%로 올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의 일평균 주문 건수는 지난 1월 206만 건에서 4월 현재 188만 건으로 9.57% 감소했고, 전체 주문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 역시 58.21%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1만주 이상 개인투자자의 대량주문 건수도 일평균 2만3천여건으로 연초보다 24.14% 줄었습니다.

이에 반해 금액 기준으로 1억원 이상 개인의 대량주문은 일평균 8천224건으로 지난 1월(7천237건) 대비 13.64% 증가했습니다.

개인의 1억원 이상 대량주문 비중이 가장 높은 종목은 삼성전자(2.85%), 삼성생명(1.88%), 삼성화재(1.41%) 순이었고, 1만주 이상 대량주문 비중이 높은 종목은 미래산업(11.36%)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투자 감소와 저가주 위주의 매매패턴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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