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스 주식회사(대표 송왕호)가 자영업자와 법인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통합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이 공개한 ‘2026년 6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6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가 79.6으로 전월 대비 2.0포인트 상승했다.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두 달 만에 반등한 것이다.
다만 중소기업들의 체감 경영 환경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월 기준 경영 애로 요인으로는 ‘매출(제품판매) 부진’이 50.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로고스 주식회사는 금융, VC 엔젤투자, ESG, 디자인,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하나의 팀을 이뤄 기업의 다양한 경영상 애로점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매출 증대를 비롯하여 장기적 경영 안정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서울보증보험에서 약 25년간 재직한 강창보 대표를 영입하며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자산관리, 채권관리, 부동산 활용 전략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송왕호 대표는 “자영업자와 법인사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매출, 자금, 브랜드, 자산을 하나로 연결하는 실행 전략”이라며 “로고스 주식회사는 고객사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필요한 부분을 전문가 그룹이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