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별출연… 지적인 카리스마 발산

입력 2013-06-04 19:28  


소이현 (사진 = DRM 미디어, 김종학 프로덕션)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배우 소이현이 SBS 드라마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변호사로 특별 출연해 지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사 측은 3여신급 미모는 물론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이현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첫 회에 깜짝 등장, 변호사 역을 맡아 그동안의 사랑스럽고 청순한 모습과는 다른 차갑고 냉정한 모습으로 위풍당당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이현은 극중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핵심 인물이자 극도의 잔인함을 폭발시킬 정웅인(문준국)의 변호사로 나설 예정이어서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녀는 정웅인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만큼 과연 어떤 변호 실력을 발휘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검정색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은 신뢰감 있는 변호사 포스가 물씬 풍겨 더욱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에 너의 목소리가 들려관계자는 흔쾌히 특별 출연에 응한 소이현이 처음부터 끝까지 사소한 디테일까지도 꼼꼼히 챙기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지켜보던 현장 관계자들 모두 감탄했다자체발광 하는 모습으로 첫 방송을 빛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조수원 감독님과 하이에나’, ‘청담동 앨리스라는 작품을 함께 하며 인연을 쌓았다. 좋은 작품에 출연 요청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특별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소이현의 특별 출연으로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이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이종석)와 바른생활 사나이 차관우(윤상현)를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로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ybc@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