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실물, `1박2일` 남심 초토화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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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03 10:49   수정 2013-06-03 10:48

윤아 실물, `1박2일` 남심 초토화 될 정도?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실물 미모가 관심을 얻고 있다.



윤아는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 출연했다. 윤아는 붉은색과 푸른색이 들어간 스트라이프 니트에 흰색 반바지, 운동화를 착용했다. 웨이브진 긴 머리카락을 늘어 뜨린 윤아는 환한 미소로 `1박 2일` 멤버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했다.

특히 차태현은 주원과 함께 윤아의 실물을 본 소감을 이야기하며 "소녀시대 하면 제시카였는데 오늘부터 윤아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해진 역시 윤아의 실물을 본 기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큰 웃음을 줬다.(사진=KBS2 `1박 2일`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윤아 실물... 여신이 어디 가겠어요?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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