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금감원장 "증권사 채권투자 스트레스테스트 필요"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6-19 11:00  

최수현 금감원장 "증권사 채권투자 스트레스테스트 필요"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금리 급등으로 큰 손실이 예상되는 증권사들의 채권투자에 대해 스트레스테스트를 진행할 뜻을 밝혔습니다.

최 원장은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금융사들에 부담이된다"며 "국내 증권사 자산의 52%인 134조원 정도가 채권투자인데, 스트레스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스트레스테스트는 경기침체 등 외부 충격에 대한 금융회사들의 위기관리 능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외적이지만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 터졌을 때 금융시스템이 받게 되는 잠재적 손실을 측정하게 됩니다.

최근 금융시장을 흔들며 우려가 제기된 외국인들의 자금이탈 가능성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 원장은 "외국인 자금이 3천억 달러 수준으로 전체의 32∼33% 정도"라며 "경상수지 흑자와 예대율이 95% 등 여러가지 조건을 보면 한국 외화 유동성이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