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 매수로 사흘만에 반등

김민수 기자

입력 2013-07-09 09:28   수정 2013-07-09 15:11

코스피가 기관과 개인의 매수로 사흘만에 반등하면서 1820선을 회복했습니다.
지난 밤 뉴욕증시가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했다는 점과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선진국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고 진단한 점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의 경기부양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 ECB 총재의 발언도 투자심리를 호전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늘(9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피는 어제보다 0.48% 오른 1825.61을 기록중입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67억원, 1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5일 연속 팔자에 나서며 81억원을 순매도중입니다.
프로그램 매매는 비차익 매수를 중심으로 78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와 운수장비, 은행업종이 1% 내외의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는 대장주 삼성전자가 1% 넘는 상승세를 보이며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고, 현대차와 기아차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6.7원 내린 1145.6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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