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1박2일 마지막촬영 '제주도'편‥김승우·최재형PD도 이곳에서

입력 2013-10-11 14:55  


▲주원 마지막촬영 (사진= 한경bnt)



주원이 `1박2일` 마지막촬영은 제주도에서 진행된다.


배우 주원을 비롯해 유해진 이수근 엄태웅 차태현 성시경 김종민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촬영 차 10월11일 오전 제주도로 떠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촬영은 1년 8개월 만에 스케줄 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된 주원의 마지막촬영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


제주도에서 `1박2일` 멤버들은 막내 주원과의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1박2일` 전 멤버였던 김승우와 최재형PD도 지난 3월15일~16일 제주도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주원의 마지막촬영이 담긴 `1박2일`은 오는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