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 마지막촬영 (사진= 한경bnt)
주원이 `1박2일` 마지막촬영은 제주도에서 진행된다.
배우 주원을 비롯해 유해진 이수근 엄태웅 차태현 성시경 김종민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촬영 차 10월11일 오전 제주도로 떠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촬영은 1년 8개월 만에 스케줄 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된 주원의 마지막촬영이어서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
제주도에서 `1박2일` 멤버들은 막내 주원과의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한편 `1박2일` 전 멤버였던 김승우와 최재형PD도 지난 3월15일~16일 제주도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주원의 마지막촬영이 담긴 `1박2일`은 오는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