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명품 안전하게 최고가 현금매입하는 캉카스, 소비자들 입소문 자자

입력 2013-12-30 16:01  

상류층의 전유물과 같았던 명품이 대중화되면서 성인 기준 매년 2개의 명품제품을 새로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쓰지 않는 명품가방이나 시계 등을 보관하고 있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경기불황으로 인해 이처럼 안 쓰는 중고명품을 판매하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국내 중고명품 시장 규모는 점점 커지고 있다. 문제는 텅 빈 매장에 간판만 걸고 시작해 소비자들로부터 위탁 받은 중고명품으로 채운 뒤 사업을 벌이는 중고명품매입업체가 무분별하게 생겨나면서 피해를 입은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탁판매의 경우, 팔릴 때까지 중고명품을 업체에 맡겨야 하는데 이때 해당 제품이 위탁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만지면서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큰 피해를 입는 경우도 다반사다. 언제 판매될지도 모르는 채로 기다려야 하는 것은 물론, 판매되고 난 후엔 20~30% 정도의 높은 수수료를 챙겨 결국 명품을 판매한 소비자가 받는 돈은 적을 수밖에 없다.

몇몇 소비자들은 중고명품을 신속하게 판매하기 위해 인터넷중계사이트를 통한 직거래 방법을 택하기도 하는데 이 역시 상황은 마찬가지다. 직접 제품사진을 촬영해 사이트에 올려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최고 10%의 수수료를 중계사이트에 떼이는데다가, 중계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도 일반개인들이 내놓은 매물은 구입 후 A/S나 정품보증이 되지 않기 때문에 회피하고 있어 판매로 성사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듯 소비자들이 위탁판매 시스템에 불만을 표하는 가운데, 최근 중고명품을 방문즉시 실 감정 후 현금으로 바로 바꿔주는 명품매입전문점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명품매입 법인업체인 ‘캉카스’다.

여러 전문업체 사이에서 캉카스가 관심을 받는 이유는 고객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매입시스템에 있다. 고가의 시계나 쥬얼리 제품도 빠른 시간에 감정을 마치고 즉시 현금 매입을 해줄뿐만 아니라 샤넬중고, 에르메스중고, 루이비통중고 등의 명품 가방과 지갑을 비롯해서 로렉스중고, 까르띠에중고, 피아제중고, 브라이틀링, 불가리, iwc, 테그호이어, 파텍필립 등의 명품시계를 비롯한 액세서리 등 폭넓은 상품군을 매입하고 있으며, 상품 분야별로 풍부한 감정 경력을 보유한 당사의 명품 감정단은 빠른 매입가 책정을 위한 거래를 돕는다.

명품매입업계 전문가는 인터넷중개사이트를 두고 “화면상으로 사진에 의존하여 감정을 받는 것보다 실제로 제품을 눈앞에 두고 정확하게 전문감정을 받는 것이 소비자들이 받을 수 있는 매입가격을 더 높여준다”고 강조한다.

캉카스는 고객이 팔려는 중고명품의 최고가 책정을 위해 실물감정만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일대일 명품 감정프로그램을 통한 실물 감정만 고집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를 통해 명품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해 좀 더 높은 감정가를 책정함으로써 소비자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한편,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방, 지갑을 비롯해 의류, 신발, 시계,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캉카스는 천문학적인 액수를 자랑하는 시계나 쥬얼리 제품이라도 빠른 시간 내에 감정을 마치고 즉시 현금매입해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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