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GFC] 무디스 "한국경제, 美 테이퍼링에 거의 영향없을 것"

입력 2014-02-19 12:01  



토마스 번 무디스 아시아국가 신용담당 부사장이 "한국경제는 미국의 테이퍼링으로 인한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토마스 번 부사장은 오늘(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2014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에 참석, 2세션 `역경을 넘어 - 미래의 번영을 향하여`라는 주제 발표에서 "한국의 경우 그동안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해 낸 내성이 있고 전반적으로 탄탄한 재정 여건 덕분에 상대적으로 테이퍼링 영향에서 자유로울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은 자금 유출 자체로 인한 타격, 즉 테이퍼링보다는 중국의 변화가 더 중요하다"며 "중국이 경제 연착륙으로 2년 내 연간성장률을 7% 대로 유지할 수 있을 것이냐가 큰 요인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