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천이슬 양상국 헤어질 것 같아"…반응보니 '애정전선 이상 無'

입력 2014-06-26 16:39  




가수 채리나가 천이슬에게 양상국과의 애정전선을 물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는 이상민의 친구 채리나가 등장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셰어하우스’의 집을 보며 천이슬에게 “남자친구 데려오고 싶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성준은 “쟤는 남자친구 이야기만 하면 말을 못 하더라”라며 말을 이었고 채리나는 다시 천이슬에게 “(양상국하고) 곧 헤어질 것 같다. 싸운 거 아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천이슬은 채리나의 돌직구에 “너무 좋은데요”라며 공개연인 양상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이슬, 당황했겠다”, “천이슬, 양상국하고 오래 가야 할텐데 진짜”, “천이슬 양상국 헤어질까봐 내가 더 겁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청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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