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수고대한 '무한도전' 결방으로 아쉬움,씁쓸

입력 2014-09-28 06:46  


여러 프로그램들이 결방을 전했다.

진난 9월 27일, MBC에서는 인천 아시안 게임 한국과 중국의 준결승전 중계로 여러 프로그램들이 결방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진행된 야구 경기로 중계되는 가운데 간판 프로 ‘무한도전’이 먼저 결방해 의아함을 남겼다.

또한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었던 드라마 ‘왔다! 장보리’도 결방을 알렸다. 하지만 야구 경기 이후로 편성된 ‘세바퀴’는 11시 25분 정상 방송됐다.

한편, KBS 역시도 ‘불후의 명곡’이 결방을 알렸으며 ‘연예가중계’, ‘인간의 조건’은 정상적으로 방송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 일주일 또 어떻게 기다려", "그래도 아시안 게임이 중요하지","빨리 시청자들에게 돌아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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