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산시성 현지의 결혼 풍속에 따라 붉은 등롱이 매달린 혼례 장소에서 전통혼례를 올렸다.
이와 관련 채림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 풍습에 맞게 진행됐다. 차분했고 웃기도 했다"며 "즐겁고 감동적으로 (결혼식) 진행을 잘 했다"고 밝혔다. 이어 "(채림) 어머님이 편지를 읽어주는 부분이 있는데 채림 씨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치 부부 결혼 축하해요" "채림 가오쯔치 행복하게 사세요" "채림 가오쯔치 진짜 잘 어울리는 듯" "채림 가오쯔치 왠지 잘 살 것 같다" "채림 가오쯔치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 가오쯔치 부부는 23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전통혼례 방식으로 한 번 더 웨딩마치를 울린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채림 가오쯔치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산시성 현지의 결혼 풍속에 따라 붉은 등롱이 매달린 혼례 장소에서 전통혼례를 올렸다.
이와 관련 채림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 풍습에 맞게 진행됐다. 차분했고 웃기도 했다"며 "즐겁고 감동적으로 (결혼식) 진행을 잘 했다"고 밝혔다. 이어 "(채림) 어머님이 편지를 읽어주는 부분이 있는데 채림 씨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치 부부 결혼 축하해요" "채림 가오쯔치 행복하게 사세요" "채림 가오쯔치 진짜 잘 어울리는 듯" "채림 가오쯔치 왠지 잘 살 것 같다" "채림 가오쯔치 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 가오쯔치 부부는 23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전통혼례 방식으로 한 번 더 웨딩마치를 울린다.(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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