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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좋은 가르침 감사" 세 번째 탈락자

입력 2014-10-18 11:09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이 두 번째 생방송 무대 탈락자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톱9이 러브송 미션으로 경연을 펼치는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브라이언박은 자신만의 창법으로 존 레전드의 ‘올 오브 미(All of me)’ 무대를 선보였다.

브라이언박은 매번 무대에서 의외의 선곡으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았지만 그만의 무대를 완벽히 소화해 심사위원으로부터 칭찬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날은 “한국 가요계의 선택을 받기엔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심사위원 점수 340점을 얻었다.

심사위원과 문자투표 점수 결과 브라이언박은 버스터리드, 이준희와 함께 탈락 후보로 결정됐고 결국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했다.

브라이언박은 “즐거웠고 우여곡절이 많았다. 배울게 많았던 자리였다”라며 “좋은 가르침에 감사한다”는 소감을 끝으로 ‘슈퍼스타K6’을 떠나게 됐다.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탈락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아쉽다”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고생했어”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안타까워”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꼭 데뷔하길”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파이팅” “‘슈퍼스타K6’ 브라이언박,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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