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테너 유지태 고백 "스태프 심장마비 사망"… `안타까워` 무슨 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11-25 15:09  

더 테너 유지태 고백 "스태프 심장마비 사망"… `안타까워` 무슨 일?

배우 유지태가 해외 촬영 중 겪은 안타까운 일을 털어놔 화제가 되고 있다.


유지태는 25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감독 김상만·제작 (주)모인 그룹) 제작보고회에서 “세르비아 촬영 중 총괄 매니저께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셨다”라고 전했다.





유지태는 “우리 모두가 정말 마음 아파했다. 우리 영화가 세르비아 영화제에 간다고 들었는데 그 곳에 가서 조우를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는 성악가 배재철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천재 테너가 가장 화려한 시절 목소리를 잃게 된 후 친구, 아내와 함께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이야기다.


영화는 김상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유지태,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 나타샤 타푸스코비치, 키타노 키이 등이 출연했으며 오는 12월 31일 개봉될 예정이다.


더 테너 유지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테너 유지태, 안타깝다", "더 테너 유지태, 어떡해..", "더 테너 유지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 테너 유지태, 얼마나 슬플까", "더 테너 유지태, 마음이 아프다", "더 테너 유지태, 충격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 포스터)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