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4일 방송된 MBC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에서는 최신형(신하균)에게 입 맞추는 은하수(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하수(장나라)는 최신형(신하균)과 함께 회사의 연꽃 이벤트에 참여했다.
최신형(신하균)은 은하수(장나라)에게 “뭐라고 썼느냐”라고 물었지만 은하수(장나라)는 알려주지 않았다. 이에 최신형(신하균)은 몰래 은하수(장나라)가 쓴 소원 종이를 찾아내 읽다 눈물을 흘렸다.
은하수(장나라)가 적어 놓은 소원 종이엔 “최신형(신하균)씨 때문에 나 많이 행복합니다. 이 소중한 시간이 오래오래 영원하길”이 적혀있던 것.

이후, 은하수(장나라)의 마음을 확인한 최신형(신하균)은 은하수(장나라)를 위해 함께 영화를 보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신형(신하균)은 “내가 보여주고 싶은 영화다. 물어보지도 않고 내 맘대로 골랐다. 재미없어도 괜찮겠냐”라며 물었고. 은하수(장나라)는 “괜찮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영화가 시작되자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잡았고, 은하수(장나라)는 최신형(신하균)의 어깨에 기대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자 은하수(장나라)는 최신형(신하균)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