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일일 비정상 마크 테토, 타일러와 묘한 신경전?

입력 2014-12-15 18:14  


‘비정상회담’에 미국 출신 CFO 마크 테토가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기업 인수합병 전문가 마크 테토가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한다.

마크 테토는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에서 기업회계와 인수합병 분야를 담당한 투자 전문가이다. 최근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 빙글(Vingle)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기도 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이직과 창업’을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마크는 기업 인수합병을 주도했던 경험과 금융 분야의 전문 지식 등을 이용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또한 같은 미국 출신인 타일러와의 출신 대학교 비교로 신경전을 벌여 묘한 긴장감을 조성했다는 후문이다.

‘비정상회담’ 일일 비정상 대표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타일러” “‘비정상회담’ 재밌겠다” “‘비정상회담’ 파이팅” “‘비정상회담’ 궁금해” “‘비정상회담’ 타일러가 신경전이라니” “‘비정상회담’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이직과 창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는 오늘(15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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