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이상민, 사업 실패담 고백 "2000년에 온라인 쇼핑몰… 너무 앞서 가서"

입력 2014-12-15 22:55  


`비정상회담` 이상민

이상민이 창업 실패 경험담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되는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가수 겸 제작자 이상민이출연해 창업 실패의 경험담과 과거 프로듀서로 성공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상민은앞서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서 `이직과 창업`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자신의 창업경험담을 공개했다.

이상민은 "2000년에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한 적이 있다. 그 당시에는 인터넷 사이트의 회원이 약 300만 명밖에 안 됐을 때라서 수입 자체가 없었다. 시대를 너무 앞서가서 실패한 케이스다"며 리얼한실패 경험담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이상민은 이어 "과거에는 음반 1장을 프로듀싱 할 때 받는 비용이 1억 5000만 원이었다"고 고백하며 사업환경의 산증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는 미국 출신 CFO 마크 테토도 일일 비정상 대표로출연하며 15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