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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19禁 문자 공개…클라라 성희롱, 감독 이어 또?

입력 2015-01-15 14:12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19禁 문자 공개…클라라 성희롱, 감독 이어 또?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배우 클라라가 소속사 폴라리스 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클라라가 소속사 회장의 성희롱 발언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한 언론 매체는 클라라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을 보도하면서 “소장에 따르면 회장 이 씨는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는 등의 문자를 여러 차례 보냈다"는 내용이 있었다며 성희롱 발언을 언급했다.


클라라 측은 “폴라리스 회장 이 씨가 저녁 술자리를 요구했다. 60살이 넘은 소속사 회장 A 씨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폴라리스 측은 "클라라 측이 앞뒤 내용을 모두 자르고, 이상한 사람처럼 회장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 씨를 협박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한편 배우 클라라가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최근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에서 ‘성희롱 논란’을 야기했던 정범식 감독의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에서 정범식 감독은 클라라가 성인기구를 직접 사용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정 감독은 클라라가 성인 용품을 사용해 녹음한 신음 소리를 들려줬다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클라라 폴라리스 소속사 상대 계약 무효 소송 사진 = 클라라 화보 `나일론` / 폴라리스 소속사 트위터 캡처 / 클라라 GQ화보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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