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종현과 진세연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걸스데이 유라가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경찰가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진세연과 홍종현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가족`을 통해 처음 만난 진세연과 홍종현은 사진에서 친근하고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는 미소가 돋보인다.
현재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홍종현과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그룹 걸스데이의 유라는 이 사진을 보고 해당 방송에서 은근한 질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찰 가족`은 경찰집안의 딸 영희와 범죄조직 집안의 아들 철수의 좌충우돌 결혼 소동을 담은 신개념 가족코믹극.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와 영화 `음치클리닉` 등을 연출했던 김진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종현 유라,질투할만하네""홍종현 유라,다정해보여""홍종현 유라,영화 찍었구나""홍종현 유라,가상인데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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