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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홍기, "한성호 대표 방송 보다 노트북 집어던질 뻔"

입력 2015-03-30 11:04  

`라디오스타` 이홍기, "한성호 대표 방송 보다 노트북 집어던질 뻔"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소속사 대표 한성호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 녹화에는 솔직하게 할 말은 하는 사람들인 가수 이현도, 조PD, 이홍기,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이홍기는 소속사 대표 한성호의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자진해서 출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MC 김구라가 한성호 대표의 방송에 대한 후폭풍에 대해 묻자, 이홍기는 "방송이 나갈 때 일본에 있었다"라며 "노트북으로 보다가 집어던질 뻔 했었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홍기는 한성호 대표의 "홍기는 일탈만 한다"는 발언에 대한 해명도 내놨다.


또한 녹화 내내 이홍기를 탐내던 이현도가 "계약기간이 몇 년 남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홍기는 "재계약 했다. 속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홍기, 정말 웃기다", "`라디오스타` 이홍기, 대단해 이홍기", "`라디오스타` 이홍기, 기대된다", "`라디오스타` 이홍기,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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