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우리 아이 봄나들이 ‘패션&뷰티 TIP’

입력 2015-04-08 11:00  

봄꽃축제가 한창인 4월에 접어들며 교외로 나들이를 가는 가족들이 늘고 있다. 하나뿐인 금쪽 같은 아이와 제대로 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입는 것 그리고 바르는 것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야 한다.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부모들의 아이를 위한 럭셔리한 패션&뷰티 아이템을 제안한다.

▲ 나들이 패션, 화사함과 실용성 ‘한 번에’
나들이 패션의 핵심은 화사한 컬러 매치와 실용성이다. 이번 시즌의 중요한 패션 트렌드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바로 ‘데님’ 이다. 때문에 청바지나 데님 아이템을 활용해서 아이 나들이 패션을 스타일링 하는 것을 추천한다. 키즈웨어 브랜드 봉쁘앙(Bonpoint) 관계자는 “청바지는 엄마들이 쉽게 구입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세탁이나 의류 관리도 쉽고, 어렵지 않게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며 “데님은 블루 컬러가 메인이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인디고 블루나 다크 블루처럼 다양한 블루 컬러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이 산뜻한 봄 나들이 패션과 잘 어울린다”라고 아이를 위한 나들이 패션 팁을 전했다.
청바지와 잘 어울리는 프린트 티셔츠와 빈티지한 스니커즈, 그리고 화사한 플로랄 패턴이 돋보이는 컨버스 백을 매치하면 실용적인 동시에 고급스러운 나들이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나 북유럽풍 패턴이 돋보이는 라이더 재킷은 엄마와 커플로 입어도 어색함이 없는 아이템이다.


▲ 야외 나들이, 피부부터 지켜야 완벽!
봄이라고 방심하고 무방비 상태로 나간다면 오산이다. 봄은 자외선 지수도 높고, 미세 먼지와 건조한 공기 때문에 아이들도 피부 질환을 앓게 되는 시기다.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면 세안과 기초부터 꼼꼼히 발라주고, 자외선 차단 제품을 필수로 발라줘야 한다. 특히나 아이들은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미세 먼지 속에 포함된 화학 성분은 민감한 어린이 피부의 열을 올리거나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다. 유아동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아이 피부를 위한 진정과 보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봉쁘앙(Bonpoint) 대용량 페이스 크림은 체리블러썸, 목화, 오렌지 블라썸 등 피부 보습과 독소 제거에 탁월한 성분이 포함돼 있다. 입술과 볼에 바를 수 있는 버츠비 스틱형 보습 제품은 야외에서 휴대가 간편해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또한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도 늘어나기 때문에 보습과 진정 성분이 포함된 순한 자외선 차단제를 틈틈이 발라주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차단제와 미세 먼지를 지울 수 있는 전용 리무버 제품도 유아용으로 출시됐다. 꼼꼼한 세신은 스킨 케어만큼 중요하니 세균과 먼지 등을 전용 리무버나 순한 헤어&바디 전용 제품을 사용해 씻어 내야 한다.(사진=봉쁘앙, 키엘, 에바비바, 버츠비)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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