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종걸 노건호 발언, 노건호 김무성, 김무성 아들 고윤 (사진 KBS)
이종걸 노건호 발언과 함께 `김무성 아들` 고윤이 화제다.
이종걸 노건호 발언은 25일 공개됐다. `이종걸 노건호 발언`은 23일 `노무현 서거 6주기` 추도식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장남 노건호 씨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 대한 비난 때문이다.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노건호 김무성 비난에 대해 "추도식에 온 손님에 대한 예의는 종합적으로 (고려)되지 않은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종걸 노건호 발언 이후 `김무성 아들` 고윤(본명 김종민)도 덩달아 화제에 올랐다. `김무성 아들` 고윤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훈남 바리스타 정윤호 역을 맡았다. 고윤은 `김무성 아들`로 유명세를 탔지만, `아이리스`, `국제시장` 등을 거치며 배우 고윤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열혈 청춘들의 꿈과 진정한 가족의 조건을 담은 휴먼 가족드라마.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