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공간서비스 그룹 토즈(대표이사 김윤환, http://www.toz.co.kr)는 자사의 프리미엄 독서실 사업인 토즈 스터디센터 사업 확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예비 창업주 100명을 대상으로 1억원을 지원하는 ‘토즈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즈는 최근 과열된 외식업 창업에서 눈을 돌려 독서실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창업 자금에 부담을 느낀 예비 창업주들에게 토즈 스터디센터만의 상생 프로젝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토즈 창업지원 프로그램’에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가맹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1억원 금액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 이용하게 될 경우, 토즈 본사의 별도 계약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개인신용등급 하락에 영향이 없고, 기존 금융권 대출과도 무관하게 무이자로 자금 지원이 가능해 자금 부족으로 창업을 망설이는 예비 창업주들의 안정적인 창업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토즈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물론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토즈 스터디센터 홈페이지(www.tozsc.co.kr) 내 가맹 상담 신청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가맹점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려고 노력했던 것이 가맹 사업을 시작한지 3년 만에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인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하며 상생프로젝트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맹점과의 적극적인 소통 경영으로 가맹 폐점률 0%를 자랑하는 토즈 스터디센터는 14년간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치며 쌓은 노하우를 집약해 각 가맹점을 밀착 관리하는 ‘슈퍼바이저 시스템’, 초보 창업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매출, 인력, 회계 관리 등의 복잡한 부분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원 솔루션’으로 구성된 ‘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검증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오픈 마케팅 가이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간 기획,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하는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어 전문화된 공간 구축력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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