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안츠생명이 올해 추진하고 있는 `고객중심의 디지털 강화 전략`에 맞춰 웹드라마 `로스 타임 라이프`의 첫 에피소드를 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웹드라마는 TV가 아닌 인터넷 또는 모바일 환경에서 시청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입니다.
알리안츠생명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재미와 교훈을 선사하고 특히 보험에 친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이번 드라마를 기획했습니다.
`로스 타임 라이프`는 2개의 에피소드로 각각 10분 분량의 4편으로 구성됩니다.
지난 2008년 방영된 일본 후지TV 인기 드라마를 각색한 것으로 축구 정규 경기 시간외에 주어지는 로스 타임의 콘셉트를 차용했습니다.
`로스 타임 라이프`는 네이버 TV 캐스트와 알리안츠생명 온라인 보험 브랜드 AllRight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변성현 알리안츠생명 마켓매니지먼트실장은 "`로스 타임 라이프`를 통해 인생 매 순간의 소중함과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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