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우수 일자리 베스트 기업은 정규직이면서 연봉 2천4백만원 이상을 제공하는 해외기업으로 언어와 직무능력을 갖춘 한국인을 채용할 의사가 있는 기업 위주로 선정된다.
고용부는 우선 이번주에 미국과 일본,중국 등 7개국 14개 기업을 선정했는데 직종은 기술자와 연구원,프로그래머 등이다.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들은 해외취업사이트 `월드잡플러스`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관련 정보를 찾아 온라인으로 구인기업에 신청하면 된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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