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애를 공식 인정한 송승헌과 중화권 스타 유역비의 인증샷이 화제다.
송승헌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유역비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흰색 셔츠를 입은 송승헌은 깔끔하면서도 완벽한 외모를 자랑했고, 유역비는 검정색 계열의 셔츠로 단정함과 동시에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송승헌 유역비는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중국 영화 `제 3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는 다음 달 중국 개봉 예정이다.
한편, 중화권 매체에서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로 추정되는 사진과 함께 "송승헌이 유역비의 부모를 만날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주장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5일 오후 송승헌의 소속사 측에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사이"라며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해에는 `제 3의 사랑` 촬영 현장 사진으로 추정되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키스신이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되기도 했다.(사진=송승헌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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