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역시 전년 동기 보다 102.3% 증가한 2천43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넷마블의 실적 상승을 이끈 가장 큰 요인은 모바일 게임 `레이븐`이 시장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전문가들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 넷마블의 하반기 실적은 더욱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의 주요 주주사인 CJ E&M은 "레이븐 등 국내 모바일 게임의 견조한 성장 및 해외 모바일 게임 확대로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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