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태도 논란 왜? 누리꾼 "실망, 뒷통수치기"

입력 2015-08-27 09:46   수정 2015-08-27 09:50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태도 논란 왜? 누리꾼 "실망, 뒷통수치기"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바이엘 04 레버쿠젠의 로저 슈미트 감독은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S.S. 라치오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이적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것을 선택했다"며 "아직 계약이 확정된 것이 아니지만 백지화가 되지는 않을 것"고 말했다.

이어 "오늘 경기에서 쏘니(Sonni. 손흥민의 애칭)와 함께하길 원했지만 그는 토트넘에 가기를 원했다"며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것을 선택했으며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아직 계약이 확정된 것이 아니지만 아마도 백지화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태도 논란

한편, 독일매체 ‘스포르트1’에 따르면 레버쿠젠 동료들이 최근 손흥민 이적 태도에 실망한 눈치라고 전했다.

같은 팀 동료인 하칸 찰하놀루는 “내 생각에 손흥민은 잘못된 조언을 듣고 있다”며 "손흥민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수요일 팀 연습에 무단으로 불참했다. 전화와 문자메시지로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답장이 없었다"고 말했다.

로저 슈미트 레버쿠젠 감독 역시 유감을 표시. 슈미트 감독은 "손흥민은 훌륭한 선수지만 잘못된 조언을 듣고 있다"며 "팀에서 취하는 행동이 올바르지 않았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뛰는 것보다 이적이 중요했던 모양이다"고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러한 사실에 국내 네티즌들도 적잖은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SNS를 통해 "유종의 미는 거두었어야지", "저 행동이 사실이라면 비난 받을 만 하다", "겉보기랑 다르네. 뒷통수치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