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1
(26.96
0.59%)
코스닥
938.08
(5.98
0.6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뇌먹는 아메바, '치사율 99%' 걸리면 죽는다…예방법은?

입력 2015-09-02 10:54  


뇌먹는 아메바, `치사율 99%` 걸리면 죽는다…예방법은? (사진=방송화면캡처)

뇌먹는 아메바 소식이 전해지며 주의사항과 예방법도 화제다.

뇌먹는 아메바는 따뜻한 강이나 호수 등에 서식하면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의 코를 통해 뇌로 침입한다.

특히 뇌먹는 아메바는 깨끗하지 않은 수돗물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만에서는 뜨거운 온천수에서도 발견됐으며, 공장폐수에서도 살 정도로 생존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뇌먹는 아메바 감염자는 두통과 고열, 마비 증세를 보이다 열흘 이내에 숨지게 된다. 지난 53년 간 미국에서 보고된 발병 사례는 133건. 이 가운데 130명이 숨질 정도로 치사율이 높다.

뇌먹는 아메바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영할 때 `코마개`를 착용해 아메바의 침투를 막거나, 다이빙을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CNN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미국 휴스턴의 주니어 크로스컨트리 선수 마이클 존 라일리(14)가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했다고 전했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라일리는 지난달 13일 팀 동료들과 호수에서 수영 훈련을 한 뒤 극심한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30일 숨을 거뒀다. 라일리의 뇌는 대부분 파괴된 상태로 알려졌다.

★ 무료 웹툰 보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