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손흥민이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새 여친으로 추측되는 한연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연수(23)는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로 인해 손흥민과의 관계를 의심받기 시작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손흥민의 새 여친 한연수?`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한연수는 손흥민이 독일로 출국하기 2일 전 자신의 셀카와 함께 SNS에 "2일 후면 생이별. 웃으며 안녕"이라고 남겼다. 독일 국기를 장소 태그로 붙이기도 했다.
또 한연수는 손흥민이 독일로 출국한 날 두 켤레의 운동화 사진과 함께 "산타처럼 등장해서 님은 그 강을 건너버렸네"라고 적었다. 이어 235-265라고 발사이즈를 태그로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265가 손흥민의 발사이즈라고 주장하면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18일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1차전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전에 선발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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