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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남편 백서 내편, 남편` (사진 = KBS) |
영원한 `내 편`이라 믿었는데, 알고 보니 `남의 편`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 `남편`. 아침밥은 아내가 차려주길 바라고 휴일에는 소파와 혼연일체가 되는 남편의 모습, 과연 국적도 초월할까?
9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글로벌 남편 백서 내편, 남편` 여섯 번째 편에서는 네 아이를 둔 캐나다 남편 졸탄 폴 잼버 씨의 실험카메라가 공개된다.
평소 순하고 낯가림 없는 아이들이 걱정이었던 폴 잼버 씨. 유괴범이 나타났을 때 대처법을 알려주지만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에 불안함은 커져만 간다. 그래서 지인들과 함께 준비한 어린이 유괴 실험카메라! 과연 실제 상황에서 아이들은 유혹에 빠지지 않고 아빠가 가르쳐준 대로 잘 대처할 수 있을까?
이외에도 아기를 가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러시아 남편, 편식이 심한 아들을 위해 특별 처방을 준비한 미국 남편, 달라도 너무 다른 훈육방법에 아내와 대립하는 파키스탄 남편까지 각양각색 글로벌 남편들의 매력이 방영될 예정이다.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지구별 남편들의 모든 것을 보여줄 글로벌 남편 백서 `내편, 남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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