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 하차
슈퍼맨 하차, 이선균 "애들 보는건 어렵지 않지만..."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슈퍼맨 하차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선균의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선균은 지난 5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집에서 보내는 일상이 힘들다"고 전했다.
리포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섭외가 들어온다면 자신 있겠느냐. 아내 없이 48시간을 아이와 단 둘이 보내야 한다"고 물었다.
이에 이선균은 "그게 요즘 내 일상이다. 근데 저희 집 꼬라지를 보여드리고 싶진 않다. 애들 보는건 어렵지 않는데 문제는 집안 꼬라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