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최윤희 아들, 수백만원 수표 받은 정황 포착되자 하는 말이 '헉'

입력 2015-11-12 10:44  



최윤희 아들

최윤희 전 합참의장의 아들이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 도입을 중개한 무기중개업자로부터 수표를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최윤희 전 합참의장의 ‘와일드캣’ 도입 비리 연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국내 방산업체 S사 대표 함모 씨(59)가 발행한 수표 수백만 원을 최 전 의장의 아들이 사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와일드캣 도입을 중개한 함 씨의 자금 흐름을 추적한 결과 함 씨가 발행한 수표를 최윤희 전 의장의 아들 최모 씨가 사용한 것으로 보고 최 씨와 그의 친구 등을 소환 조사했다.

최윤희 전 의장의 아들은 “진행 중인 사업 격려차 받은 돈으로 아버지와는 결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함 씨측 자금이 최윤희 전 의장 주변에서 속속 발견되고 있지만, 검찰은 최 전 의장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아직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