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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이 2015년 마지막날 극장가에서 화끈한 흥행 대이변극을 연출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일 당일 15만9039명 관객을 모았다.
이는 역대 감독&확장판 영화 최고 오프닝 및 최고 흥행작 `늑대소년-확장판`(2012)의 오프닝 기록인 1만8475명의 무려 약 10배에 가까운 기록이다.
또한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히말라야`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를 뿐 아니라,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 하며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은 한국 영화 확장판 중 사상 최대 분량 50분이 추가되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진짜 권력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