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교빈 선수 아내
김교빈 선수, 10살 연상 아내 미모 보니 `대박` (좋은아침)
김교빈 선수 10살 연상 아내가 공개됐다.
축구선수 김교빈(경남FC)은 14일 SBS `좋은 아침`에서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김교빈 선수 아내 최수원 씨는 "저희가 연상연하 커플이다. 무려 10살 차"라고 고백했다. 김교빈 선수는 1987년 생으로 오해 30살이다.
193cm 장신의 김교빈 선수는 "아내와 키 차이가 많이 나는데, 키 차이만큼 나이 차이도 많이 난다"고 웃었다.
김교빈 선수 아내 최수원 씨는 40살에도 최강 동안 외모를 뽐냈다.
김교빈 선수, 10살 연상 아내 미모 보니 `대박`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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